AI 기반 calibration curve 이상치(outlier) 탐지 시스템
1. Calibration curve에서 문제는 항상 마지막에 드러난다LC-MS/MS 기반 bioanalysis에서 calibration curve는 단순한 계산 절차가 아니다. 분석 결과 전체의 신뢰성을 떠받치는 구조물에 가깝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제 분석 현장에서는 calibration curve의 문제를 가장 나중에, 그것도 ISR 실패나 재분석 요구가 들어온 뒤에야 인지하는 경우가 많다.특정 농도 포인트 하나가 튀어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명확히 제외할 근거가 부족해 고민하다가 결국 재분석으로 이어지는 경험은 국내 제약사 분석팀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것이다. 문제는 이러한 판단이 여전히 사람의 눈과 경험에 크게 의존하고 있다는 점이다.이 지점에서 최근 주목받는 접근이 바로 AI 기반 ..
제약산업
2026. 1. 8.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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