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H M10 이후, ‘Acceptable’의 의미는 어떻게 바뀌었는가
– 숫자의 합격이 아닌, 판단의 책임으로ICH M10 이전에도 bioanalytical validation은 까다로웠다.Accuracy ±15%, precision CV ≤15%, LLOQ ±20%.분명한 숫자 기준이 있었고,그 기준을 만족하면 우리는 익숙하게 이렇게 말해왔다.“Validation 결과, acceptable 합니다.”하지만 ICH M10이 시행된 이후,이 문장은 더 이상 안전하지 않다.같은 결과를 두고도 이제 규제기관은 이렇게 되묻는다.“왜 acceptable하다고 판단했습니까?”이 질문에 답하지 못하는 순간,그 데이터는 더 이상 regulatory acceptable이 아니다.1️⃣ ICH M10 이전의 ‘Acceptable’은 결과 중심이었다과거 bioanalysis validatio..
제약산업
2026. 2. 11.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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