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터는 많은데, 왜 설명은 점점 어려워지는가1. 분석팀의 하루는 이미 디지털인데, 왜 일은 여전히 아날로그일까요즘 분석팀을 보면 겉으로는 완전히 디지털이다.LIMS에 시료를 등록하고,ELN에 실험 내용을 기록하고,CDMS에 raw data를 저장한다.그런데 이상한 일이 벌어진다.문제가 생기면 사람들은 다시 엑셀과 메신저, 기억으로 돌아간다.“이 샘플 전처리 조건이 뭐였지?”“이 결과가 나왔을 때 장비 상태 어땠어?”“이 데이터는 누가 어떤 판단으로 pass 시켰지?”시스템은 있는데, 맥락이 없다.정보는 쌓이는데, 이야기가 연결되지 않는다.이게 바로LIMS–ELN–CDMS가 각자 잘 돌아가는데도분석팀 전체의 생산성과 신뢰도는 올라가지 않는 이유다.2. 먼저 인정해야 할 사실: 세 시스템은 원래 목적이..
– metabolomics 해석 패러다임이 ‘이름 붙이기’에서 ‘신뢰도 관리’로 이동하는 이유1. Annotation confidence는 왜 늘 애매하게 남아 있었는가Metabolomics 논문을 수십 편만 읽어봐도 반복해서 등장하는 표현들이 있다.Putatively annotated metaboliteTentative identificationLevel 2 identification according to MSI guideline이 표현들은 모두 한 가지 사실을 우회적으로 말한다.“확실하다고 말하기에는 불안하고,그렇다고 무시하기에는 의미 있어 보인다.”Annotation confidence는 오랫동안 말로 표현되는 감각에 가까웠다.분석가는 마음속으로 이렇게 판단한다.이건 꽤 그럴듯하다이건 조금 위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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