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le 기반 판단에서 ‘패턴 이해’로의 이동1️⃣ 기존 LC-MS 해석의 출발점: “이 피크는 무엇인가?”전통적인 LC-MS 해석은 항상 단일 질문에서 시작합니다.이 피크의 m/z는 무엇인가RT가 맞는가fragment가 reference와 일치하는가library hit score가 기준을 넘는가즉, 해석의 구조는 늘 이랬습니다.관측 → 기준 대조 → 일치 여부 판단이 방식은 정확하지만, 근본적인 한계를 갖습니다.2️⃣ 기존 방식의 구조적 한계 (annotation bottleneck의 본질)① reference가 없는 것은 해석 불가novel metaboliteunexpected fragmentin-source fragmentationmatrix-specific adduct→ “모르겠다”로 끝남② 피크..
MS를 다루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비슷한 경험을 한 적이 있을 것이다.정량 분석은 비교적 빠르게 끝났는데, 보고서 마감은 계속 늦어지고 있다. 이유를 들여다보면 대부분 MS/MS 기반 정성 해석에서 막혀 있다. 주요 성분 하나는 구조가 명확한데, 그 주변에 따라붙은 여러 개의 minor peak들, retention time은 비슷하고 MS/MS는 그럴듯한데 딱 잘라 말할 수는 없는 애매한 스펙트럼들 때문이다.“이건 아마 이런 구조일 것 같다.”“여기서 methyl 하나 빠진 형태 같긴 한데…”보고서에는 결국 putative identification, tentatively assigned 같은 표현이 반복해서 등장한다.이 장면은 대사체 분석이든, 분해산물 분석이든, 불순물 분석이든 거의 비슷하다.M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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